그러니까 찾고있는 방명록이라면 여기입니다

안녕하니까 손을 마주칩시다.

이해 할 수 있다면 함께 하고요
조금 어렵다면 기다려보세요.

포스터를 제외한 이미지파일들은 전부 제가 담은 것입니다.
발가는대로 눌러 본 것인데 웃을 수 있으면 좋겠읍니다.

낙서는 여기 손가는대로 멈추지 말고.
개인적인 이야기는 비공개 덧글 체크를 해주세요.
링크의 경우 살짝 일러주시면 복 받으실 겁니다.
| 2009/05/11 01:13 | 덧글(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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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at 2009/10/20 01: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bl at 2009/07/04 21:19
그런데 아래 방명록으로 비공개 덧글을 남겼는데
비회원인 경우는 제가 쓴 내용을 확인할 길이 없는 건가요?
-_- ;
Commented by 타인 at 2009/07/14 20:56
네. 불행하게도 그렇읍니다.
Commented at 2009/07/04 21: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타인 at 2009/07/14 20:59
일전에 어떤 글을 본 일이 있읍니다.
남미지역에 방문했다 벼락과도 같이 cafe ta cuba를 만났다는 이야기였읍니다.
영화로 한국에 알려진 avientame외에 CD를 구매하였다는데
마치 조용필님의 음반처럼 그러니까 트롯과 롹, 얼터너티브의 간극을 넘는다 하였읍니다.

지금 곡명은 알 수 없고
일단은 youtube나 soulseek를 사용해보심은 어떤가 합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일러주세요.

생각해보니 아득한 기억이네요. 좀 부끄럽기도 하고.
Commented by at 2009/06/08 20:08

방학할때가 다가오네요
어쨌거나 그때 만난 이후 조금 더 힘들었지만
저는 인제 좀 괜찮아진거 같습니다.
다행이지요.

과제가 쌓여있는데
엄두가 안나네요 허허헛
Commented by 타인 at 2009/06/13 00:26
다행의 범위는 어떻게 되었나요.
웃으며 만나고 있읍니까.
어느쪽이라도 다행이라면 좋구나 생각하려 합니다.

나는 매일이 시험입니다.
주기도문가지고는 아니되겠어요.
Commented at 2009/06/07 21:1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타인 at 2009/06/13 00:25
숨이 가빠오지만 내일을 고대하며 다르게 생각하려 합니다.
물돼지 되었네요. 이미.
보리차가 좋아요.
Commented at 2009/05/16 21: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타인 at 2009/05/17 01:19
종일 계시나요.

저도 유사한
급한 일이 생겨 어찌될지 모르게 되었는데

네. 기억하고 있을게요.
Commented by at 2009/05/17 05:51
네 종일 있을거 같아요.
목요일까지는 있을예정인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요.
Commented by at 2009/05/08 00:45
저 밥입니다
잘지내시구나
전주국제영화제도 다녀오시고
전보다 얼굴이 많이 좋아지신거 같아요
네이버는 왜 떠나신건가요
전 요즘 연애하는데
전쟁같네요.
Commented by 타인 at 2009/05/08 20:00
다시 또 반갑어요.

전주는 잠시잠깐 이후로 진정?한 밟음은 첫 행선지인데
내가 생각하는 전주는 이렇다 하고 이야기 할 만한 것들이 많아요.

그건 참 동감할 수 있읍니다.
시간나면 좀 이야기 해주세요.
메일도 좋고요.
Commented at 2009/04/30 17:5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타인 at 2009/04/30 17:58
반갑어요.

혹 날이 미뤄진다면 저도 한자리 앉고 싶어요.
돗자리도 마련 할 수 있읍니다 _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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