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관계에 대하여

더 이상 섹시하지 않으면 존재할 가치가 있는가를 물었다. 그렇다면 어찌 존재해야 하는가의 질의 자문 자체에도 허하지 않는가. 이것을 대뇌에 존치함에도 엉덩이를 들이대고 있다면 정녕 사고 자체도 무의하지 않은가. 이것은 문, 예의 학습 수준을 논할 정도가 아니다. 눈으로 두드림을 들었음에도 입과 손발을 닫음은 진정 서글프다. 이것은 헛된 종교의 매진과 같다.

by 타인 | 2009/07/14 20:56 | 당연하게도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itsshow.egloos.com/tb/239511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