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2가, 2002
종로2가, 2002

함축되지 않은 텍스트는 전달의 의미가 사한다. 대상없는 불친절함 또한 대안이 될 수 없다.

순간은 영원하다 하지만 실상 영원한건 숙취일 뿐이다. 내일이 있으니까 비겁한거다.

거스름돈은 아까웁지만 모두를 걸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말한다.
by 타인 | 2009/07/14 21:08 | 당연하게도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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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소년 아 at 2009/07/14 22:33
영원한 건 꿈 뿐인가요.
Commented by 타인 at 2009/07/15 13:34
그저 술이나 마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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